클로드코드 4주 과정 · 작업 쇼케이스

윤비서를 huhuru의
비서 후후룽으로

범용 사무용 업무관리 템플릿을 식물오브제를 만들어 파는 브랜드 후후루(HUHURU)에 맞게 재설계한 기록.
제조업 운영의 페인포인트 → 개선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 브랜드 = 후후루 · 윤비서를 대신할 AI 비서(이 시스템) = 비서 후후룽

제조업 페인포인트 → 개선 모바일 우선 · 누구나 쓰는 Next.js 16 · Supabase 후후룽 본체 + 아뜰리에 오더
배지 안내 완료 지금 실제로 동작 진행중 화면 만드는 중 연동 예정 화면은 완성, 외부 연동·자동화는 다음 단계
01 · 출발점

"사무용 템플릿"을 "물건 만드는 회사"에 맞추기

윤비서는 고객·견적·매출 중심의 범용 사무 업무관리 시스템이다. 반면 후후루는 식물오브제·키링·문진을 직접 제작·재고·출고·수출하는 제조업. "팔기"보다 "만들고 보내기"가 매일의 일이라, 템플릿을 그대로 쓰면 정작 매일 보는 화면이 비어 있다.

이 프로젝트를 떠받치는 가장 큰 불편함은 두 가지였다.

★ 첫째 — 주문·CS가 수십 갈래 채널로 흩어져 있다

후후루는 판매 채널이 아주 많다 — 자사몰 · 스마트스토어 · 오늘의집 · 카카오 선물하기 · 쿠팡 · 카페24 기반 편집샵들, 게다가 오프라인 팝업 · 수출 · 전시는 또 각각 별도다.

배송은 통합 서비스 '토글'로 일부 모으지만, 어떤 편집샵은 스프레드시트로 주문을 주고 수출건은 또 다른 포맷으로 온다. 결국 매일 채널을 일일이 다 돌며 확인해야 했다. CS는 더 심해서 통합 솔루션 자체가 없어, 플랫폼마다 따로 들어가 답을 달았다.

★ 둘째 — 그래서 '우리 전용' 플랫폼이어야 했다

후후루 팀에서 컴퓨터·스프레드시트에 익숙한 사람은 단 1명뿐이다. 구글시트 같은 범용 도구는 대부분의 직원이 제대로 못 쓰고, 그나마 익숙한 건 네이버 계열 정도.

그래서 정말 필요했던 건 기능 많은 시스템이 아니라, 휴대폰으로 누구나 바로 확인하고 재고까지 기록할 수 있는 — 네이버웍스보다도 우리 일에 꼭 맞게 다듬은 전용 플랫폼이었다.

이 두 전제(흩어진 채널을 한곳에 · 모바일 우선의 초간단) 위에서, 제조업이 실제로 겪는 페인포인트를 먼저 정의하고 그 해결을 기준으로 시스템을 다시 지었다. 아래 7가지가 이 문서를 관통하는 축이다.

  • ① 재고가 한 종류가 아니다 — 완제품·부자재·원물(식물)이 따로 돈다 → §5
  • ② 제품군마다 옵션 구조가 다르다 — 라인×사이즈, 키링·그립톡·문진 → §5
  • ③ "오늘 몇 개 만들지"는 주문에서 역산된다 — 출고 − 재고 = 제작 → §4·§5
  • ④ 보는 사람마다 필요한 정보가 다르다 — 제작·CS·배송·대표 → §3·§4
  • ⑤ 이미 쓰는 외부 도구가 있다 — 토글·네이버웍스·Bolta → §9
  • ⑥ 수출은 국내와 완전히 다른 흐름 — 발주·출고 일정 별개 → §8
  • ⑦ 팝업 현장이 카톡·손글씨로 흩어진다 — 일지·배송노트 누락·수기검색 → §7

02 · 업무 우선순위

가장 먼저 — 매일 쓰는 순서대로 메뉴를 재배치 완료

🔴 페인포인트

범용 템플릿은 메뉴가 일반적인(영업·고객 중심) 순서로 놓여 있다. 디지털에 익숙지 않은 직원에겐, 정작 매일 쓰는 기능이 어디 있는지 매번 찾아 헤매는 것이 가장 큰 장벽이다.

🟢 개선
  • 메뉴를 직원이 중요하게 여기는 순서 · 반복 작업이 많은 순서로 재배치 — 매일 보는 재고관리를 사이드바 맨 위로
  • 화면 이름·용어를 우리가 실제로 부르는 말로 통일
  • 사이드바 가독성을 높여, 손이 먼저 가는 기능이 바로 눈에 들어오게

※ 색·로고 같은 디자인 톤은 대표 취향을 반영한 정도로, 핵심은 '우리 업무에 맞는 순서'다.

사이드바 메뉴

사이드바 — 재고관리·배송·팝업을 상단에, '영업'에 CS 통합 추가


03 · 역할 분리

대시보드를 역할별 3개로 분리 완료

🔴 페인포인트 (④)

제작 담당자·CS·배송·대표가 보고 싶은 게 전부 다르다. 화면 하나에 다 욱여넣으면 매출 같은 민감 정보가 전 직원에게 노출되고, 정작 필요한 정보는 묻힌다.

🟢 개선
  • 경영 대시보드 — 매출·이익 요약, 대표 전용(직원에겐 메뉴 숨김 adminOnly)
  • 직원 대시보드 — 오늘의 운영 현황, 전 직원 공용(§4)
  • 개인 대시보드 — 내 할일·일정 중심
  • 사장님 사이드바에는 경영·직원 2개를 함께 노출(경영을 맨 위로)

※ 지금은 화면 단위 숨김. 다음 단계 목표는 데이터베이스 단위 차단(RLS)까지 — 직원별 메뉴 접근 권한.


04 · 직원 대시보드

직원 대시보드(운영 보드) — 가장 많이 손본 화면 화면 완료 연동 예정

경로 /dashboard/team · 직원이 아침에 가장 먼저 여는 화면. "오늘 뭐부터?"의 답을 한 화면에 모았다.

🔴 페인포인트 (③·④)

매일 아침 누군가 주문·재고·CS를 각각 열어 손으로 취합해야 "오늘 뭘 몇 개 만들고 뭘 먼저 답하지"가 나왔다. 사람·시간에 의존하고 빠뜨리기 쉽다.

🟢 개선 — 흩어진 채널을 한 화면에 자동 취합

§1의 채널 파편화를 정면으로 푸는 화면. 수십 채널의 출고·CS를 위→아래 우선순위로 모은다. 모든 상품은 플랜트오브제/베스티쥬/기타 색 박스로 자동 분류.

📊 오늘 현황 토글·입출고 연동 예정

  • 오늘 출고(건/총개수) · 재고부족(만들 수량, 섹션별로 쪼갬) · 출고지연(주문 24h 경과)
  • 금일 출근 — 직원별 고유 색 이름표 + 출근 타임라인 바그래프 · 현재 시각 선 표시
    왜 맨 위에 두었나: 파트타임 비중이 높아 그날그날 근무 인원·근무시간이 제각각이다. 팀장이 보고 바로 관리하기 쉽도록 누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하는지를 막대(바) 형태로 한눈에 보이게 하고, 현재 시각 선으로 '지금 누가 근무 중인지'를 즉시 파악하게 했다.

✅ 처리 필요한 일 네이버웍스·CS 연동 예정

  • 미답변 CS를 빨간 '위젯 속 위젯'으로 최상단에 강조(건수 배지)
  • 일반 할일은 긴급 배지 + 담당자·작성자 색 이름표

🚚 오늘 출고할 상품 · 🚨 재고부족 주문건 · 💬 CS 인입 · 📅 이벤트 캘린더 연동 예정

  • 출고: 여러 채널·토글·스프레드시트의 주문을 한곳에 모아 섹션별 박스에 총 N개·N건, 옵션별 수량
  • 재고부족: 필요−재고=제작 N개 자동, '재고 없는 상품'은 재고관리 위험상품이 자동으로 끌려옴
  • CS: 전 판매 채널의 문의를 한곳에 모아 미답변 우선 표시 — 기존 통합 솔루션이 없던 영역(약 30분마다 자동 동기화)
  • 캘린더: 매일이 아니라 수출 제작 마감·팝업 일정 등 미리 대비할 날만 표시
  • 매일 바뀌는 응원 문구(16종)를 날짜 옆에
직원 대시보드 전체

직원 대시보드 — 오늘 현황·출고·재고부족·CS·출근 타임라인·이벤트 캘린더


05 · 재고관리

재고관리 — 제조업의 심장 완료

가장 깊게 후후룽화한 영역. 윤비서엔 재고 개념이 거의 없었고, 후후루엔 이게 매일의 핵심이다. 4개의 페인포인트를 차례로 해결했다.

① 재고가 한 종류가 아니다

🔴 페인포인트 (①)

완제품(판매상품), 박스·슬리브 같은 부자재, 살아있는 식물(원물)이 완전히 다른 물건인데 한 목록에 섞이면 관리가 불가능하다.

🟢 개선

재고관리를 판매상품 · 부자재 · 식물 3개 메뉴(탭)로 분리. 식물은 신규 종류로 추가. 패키지 종류 탭도 별도.

② 제품군마다 옵션 구조가 다르다

🔴 페인포인트 (②)

플랜트오브제는 라인(Green/Flower/Rose/Seasonal) × 사이즈(M/L), 베스티쥬는 키링·그립톡·문진으로 옵션 체계가 제각각. '상품명'만 적는 칸으론 못 담는다.

🟢 개선

후후루 제품군을 드롭다운으로 선택하게 하고, 입력 순서대로 코드 자동 부여(G01·R01… / K-AW01…). 같은 약어가 라인마다 있어도 코드로 구분.

③ 위험재고를 숫자로만 보면 안 보인다

🔴 페인포인트

"GR-M 3개, VE-L 1개…" 숫자 나열로는 뭐가 급한지 한눈에 안 들어온다.

🟢 개선

맨 위에 카테고리별 위험레벨 그라데이션 바(0~100, 빨강→파랑). 항목(GR/FD/VE)·사이즈(M/L)별 막대로 쪼개 표시하고, '위험' 개수를 먼저 빨갛게 보여준다.

④ "오늘 몇 개 만들지"를 손으로 계산

🔴 페인포인트 (③)

주문 수량에서 현 재고를 빼 제작량을 매번 사람이 계산. 제작중/제작완료 상태도 따로 기록할 곳이 없었다.

🟢 개선

입·출고내역 기능 추가 — 제작중/제작완료=입고, 출고=차감. 출고 − 재고 = 제작 필요분이 직원 대시보드로 자동 연결(§4). 데이터 구조도 신설(inventory·inventory_movements·shipments 등 마이그레이션 8건).

재고관리 판매상품

재고관리 · 판매상품 — 카테고리별 위험레벨 + 제품군 구조


06 · 배송관리

배송관리 — 출고와 재고를 잇기 진행중

🔴 페인포인트

출고가 재고·제작과 따로 놀면 "오늘 몇 개 나가는지"와 "그래서 몇 개 모자라는지"가 끊긴다.

🟢 개선
  • 배송관리 맨 위에 오늘 출고할 상품을 제품군별 총량으로
  • 출고내역과 재고를 연동(출고 시 차감), 배송 프로그램 토글 연동 자리(shipment_id) 마련

07 · 팝업관리

팝업 현장 관리 — 카톡방·손글씨에서 구조화된 화면으로 진행중

팝업스토어는 후후루의 주요 거래유형 중 하나인데, 운영 방식이 가장 주먹구구였다. 직접 겪은 페인포인트를 정면으로 풀었다.

🔴 페인포인트 (⑦)
  • 팝업마다 별도 카톡방을 새로 파서 운영 → 정보가 매번 흩어짐
  • 판매알바가 손으로 쓴 일지·배송노트를 매일 사진으로 올림
  • 중간에 누락·실수가 잦고, 책임 소재도 불분명
  • 손글씨 사진을 매번 확대해 수기로 찾아야 해서, 특히 현장 재고관리가 가장 힘들었다
🟢 개선 — 팝업별 통합 대시보드

진행중인 여러 팝업을 한 화면에서(위치·기간·운영시간). 카톡방·손사진을 다음 4개의 구조화된 데이터로 대체.

🧑‍🤝‍🧑 파트타임 근무표

타임라인(시간대 겹침)·휴식구간까지. 파트타이머는 직원이 아니라 팝업마다 새로 채용하므로 PT01·PT02…로 구분.

📦 현장재고표 본사 재고와 별도

반입 − 판매 = 잔여를 품목·사이즈별로, 날짜별 입·출고(반입·보충·판매·반출) 내역까지. 팝업 현장재고는 본사 재고관리와 분리해 팝업 고유로 관리.

💰 일별 판매내역 · 매출 집계

그날 팔린 품목·금액 → 총매출·일평균·일별 매출 자동 집계.

🚚 택배주문건 네이버 클로바 OCR 예정

현장에서 받은 택배 주문을 손영수증 사진 업로드 → 네이버 클로바(CLOVA) OCR 자동 인식(직원 확인 단계 포함)으로 전환. 출고대기 → 발송완료 2단계·송장번호, 건별 요청메모(예: 7/1까지·핑크 진한 것·손카드 동봉), 현장 재고 가능 여부 표시.

🟢 페인포인트가 풀리는 지점

손글씨 사진을 확대해 찾던 일이 휴대폰에서 검색 가능한 표로, 카톡 누락은 입력 누락이 한눈에 보이는 화면으로, 그리고 네이버 클로바 OCR이 수기 입력·재검색을 없앤다 — 현장 재고관리 부담이 핵심적으로 줄어든다.

팝업관리 대시보드

팝업관리 — 파트타임 근무표·현장재고·일별 매출·택배주문건


08 · 글로벌(수출)

글로벌 대시보드 — 일본·대만 화면 완료 연동 예정

🔴 페인포인트 (⑥)

수출은 발주·출고 일정, 단가, 코드 체계가 국내와 완전히 다르다. 국내 화면에 섞으면 둘 다 엉킨다.

🟢 개선

국가별 글로벌 대시보드를 따로(/dashboard/global/japan·/taiwan) — 주문·출고 일정과 발주 현황을 국가 단위로 분리.

글로벌 일본 대시보드

글로벌(일본) — 주문·출고 일정 + 발주 날짜별 리스트→클릭 상세


09 · 외부 연동

새 시스템이 기존 도구를 '대체'가 아니라 '연동'

🔴 페인포인트 (⑤)

현장은 이미 토글(배송)·네이버웍스(알림/캘린더)·Bolta(세금계산서)를 쓴다. 새 시스템이 이걸 다 대체하라 하면 안 쓴다.

🟢 개선

기존 도구를 그대로 두고 연동으로 붙인다. 템플릿 기본 알림이 Slack이었는데 네이버웍스로 교체(테스트 전송 성공).

연동용도후후루 방침상태
네이버웍스알림 + 캘린더(일정·출근)Slack 대체테스트 성공
네이버 클로바(CLOVA)손영수증 글자 인식(OCR)팝업 택배주문 자동입력(직원 확인)예정
토글배송(출고 주문)배송관리 연동자리 마련
Bolta세금계산서 발행매출관리에서 호출예정
Gemini(AI)입금-매출 매칭·일정 분류·미팅 매칭코드 활용코드 존재
Google메일·드라이브(자료실)자료실 연동코드 존재

10 · 설계 원칙

화면보다 '데이터 흐름'을 먼저 고정했다

🔴 페인포인트

화면부터 그리면, 나중에 "이 고객·견적·매출이 같은 건이다"를 잇는 연결고리가 없어 구조를 통째로 다시 뜯게 된다.

🟢 개선

먼저 전체 기획서(메뉴 지도·데이터 흐름·작업 순서)를 만들고, 저장할 데이터와 메뉴 간 연결을 확정한 뒤 화면을 손봤다.

[영업 흐름] 명함 → 고객 ─┬─ 견적 ─ 매출 ─ 입금 (Gemini 자동매칭) └─ 미팅 └─ 세금계산서(Bolta) [물류 흐름] 재고(완제품·부자재·식물) ─ 입출고 ─ 배송(토글) ─ 출고 차감 ▲ 매출/주문이 출고를 만든다 [자동 집계] 매출 − 매입 − 카드 = 영업이익분석

뿌리는 시스템설정·직원관리, 영업의 뿌리는 고객관리. 이 셋을 먼저 채우는 순서로 작업 중.


11 · 아뜰리에 오더

커스텀 주문 퍼널 ↔ 후후룽 연동 배포·화면 완료 서버연동 예정

🔴 페인포인트

메타 광고로 들어온 커스텀 제작 문의가 설문·견적·고객 정보로 흩어진다. 후후룽 본체와 끊겨 있으면 두 번 입력.

🟢 개선

광고 → 상세페이지 → 개인화 견적서를 한 흐름으로 묶고, 리드를 후후룽 '아뜰리에 상담' 화면으로 흡수. 이번에 3개 화면을 실제 배포했고, 후후룽 안에 리드 관리 + 견적서 빌더까지 구현했다.

메타 광고 → 상세페이지 → 개인화 견적서 → 상담 예약(자동 이메일) └─▶ 후후룽 '아뜰리에 상담' (리드·견적서 빌더로 구현됨)
🟢 이번 업데이트 — '실제 고객에게 보낼 수 있는' 상태로
  • 3개 페이지 배포 — huhuru-atelier.vercel.app(자동견적) · /quote(개인화 견적서). 공개돼 바로 광고에 연결 가능.
  • 상담 예약 자동화 — '상담 예약하기'를 누르면 고객 정보+견적이 자동으로 이메일(Web3Forms)로 접수. 서버 없이 동작(후후룽 배포 후 서버 자동접수로 교체 예정).
  • 개인화 견적서 단축 링크 — 길고 지저분한 주소를 da.gd/xxxxx 깔끔 링크로(광고 없는 직접 연결) 만들어 카톡에 전송.
  • 실제 사례 사진 반영 — 구성품(박스·보자기·코스터·케어카드), 고객 레퍼런스 슬라이드(AUDI·파리바게뜨·개인 폴리백 답례품).

① 상세페이지 — 소개 + 자동견적 + 상담 예약 배포

브랜드·제작 과정·옵션을 소개하고, 폼에서 수량·옵션을 넣으면 예상 견적을 즉시 보여준다. 하단 '상담 예약하기'로 이름·연락처를 남기면 견적과 함께 이메일로 자동 접수(Web3Forms)된다. AUDI·파리바게뜨·개인 폴리백 등 실제 사례 사진으로 채웠다.

아뜰리에 상세페이지

상세페이지 — 소개·자동견적·가격표·고객 레퍼런스·상담 예약(자동 이메일)

② 개인화 견적서 (quote.html) 배포

고객별 정보를 받아 "고객님, 안녕하세요"로 시작하는 1:1 견적서를 만든다. 후후룽에서 고객마다 옵션을 정해 링크를 만들고, 단축 링크(da.gd)로 카톡에 깔끔하게 보낸다.

개인화 견적서

개인화 견적서 — 입력값 → 1:1 견적 문서 + '이 견적으로 상담하기'

③ 후후룽 '아뜰리에 상담' — 리드 관리 + 견적서 빌더 화면 완료

예약·설문으로 들어온 고객을 후후룽 /dashboard/atelier-leads에서 상태별로 한눈에 본다. 고객을 열면 견적서 빌더(라인·제품·수량·옵션·무드·안내문구)로 그 고객 맞춤 견적서 링크를 만들어 바로 복사한다. 실제 메타 리드(인스타·페북) 4명을 반영해 동작을 확인했다. 예전 '연결 예정'이던 부분이 실제 화면으로 구현됐다.

아뜰리에 상담 리드

후후룽 '아뜰리에 상담' — 리드 목록 + 고객별 견적서 빌더·단축 링크


12 · 로드맵 → 구현

로드맵 3종 — 화면 구현 완료 화면 완료 연동 예정

'앞으로 할 일'로 잡았던 세 가지를 후후룽 앱에 실제 화면으로 구현했다. (데이터는 목업 — 실연동은 다음 단계)

① CS 통합 페이지 화면 완료

🔴 풀던 문제: CS는 통합 솔루션이 없어 플랫폼마다 따로 들어가 답한다(§1).

🟢 구현됨 — /dashboard/cs
  • 7개 채널(자사몰·스마트스토어·오늘의집·카카오 선물하기·쿠팡·카페24 편집샵·인스타) 문의를 한 화면에, 미답변 우선 정렬·강조
  • 채널/유형 필터 · '미답변만' 토글 · 담당자 지정(직원 색) · 답변완료 토글
  • 직원 대시보드 CS 위젯에 '전체 보기' 링크로 연결(§4)
CS 통합 페이지

CS 통합 페이지 — 여러 채널 문의를 미답변 우선으로 한 화면에

② 경영 대시보드 — 인건비·자재비 현황 화면 완료

🔴 풀던 문제: 대표가 "이번 달 남았나"를 보려면 급여대장·매입 장부를 따로 뒤져야 한다.

🟢 구현됨 — /dashboard/office 비용 현황 섹션
  • 총비용 + 전월 대비, 인건비·자재비·기타매입 4칸 요약
  • 인건비 정규/파트타임 분리 · 자재비 부자재/식물 원물 분리 (비중 막대)
  • 최근 4개월 월별 추이 막대 · 날짜별 비용 내역(행 클릭 시 상세)

※ 채널별 매출비중·제품군별 마진·재고자산 등은 다음 단계. 인건비·자재비는 가계부 연동 예정.

경영 대시보드 비용 현황

경영 대시보드 — 인건비·자재비 현황·월추이·내역

③ 글로벌 페이지 — 발주건 상세 화면 완료

🔴 풀던 문제: 글로벌은 발주 현황 요약만. 건별 상세는 인보이스·PI를 따로 찾아야 한다.

🟢 구현됨 — /dashboard/global/*
  • 발주건을 날짜별 리스트로, 행 클릭 시 상세 펼침
  • 상세: 품목 디자인 코드 · 발주수량 · 거래처(납부처) · 현재고 정밀 연동 · 케이스마크
  • 일본 발주(JP-2026-014·015 등) 데이터로 표시 — PI/실금액 연결은 다음 단계
글로벌 일본 발주 상세

글로벌(일본) — 발주 날짜별 리스트 → 클릭 상세


13 · 인사이트

제조업 동료를 위한 요약 — 페인포인트 → 개선

범용 업무 템플릿을 제조업에 얹을 때 공통으로 부딪히는 지점과, 후후루가 택한 해법.

제조업 페인포인트후후루 개선§
★ 주문·CS가 수십 채널로 흩어짐(통합 솔루션 없음)출고·CS를 한 화면에 자동 취합(CS 30분 동기화)1·4
★ 팀 디지털 친숙도 낮음(컴퓨터 1명·구글시트 못 씀)휴대폰 우선·초간단·우리 용어의 전용 플랫폼1
매일 쓰는 기능을 찾아 헤맴중요·반복 순서로 메뉴 재배치(재고 맨 위)2
재고가 한 종류가 아니다완제품·부자재·식물 3분리5
제품군마다 옵션 구조가 다르다제품군 드롭다운 + 코드 자동부여5
위험재고가 숫자로만 보임사이즈별 위험레벨 막대 그래프5
제작량을 손으로 계산출고−재고=제작 자동, 입출고내역4·5
역할마다 볼 정보가 다름대시보드 3분리 + 돈 메뉴는 대표만3·4
매일 현황을 사람이 취합운영 보드 한 화면 자동 취합4
팝업이 카톡·손글씨로 흩어짐팝업별 통합 대시보드(근무표·현장재고·매출·택배 클로바 OCR)7
이미 쓰는 외부 도구가 있음대체 대신 연동(네이버웍스·토글·Bolta)9
수출이 국내와 다른 흐름국가별 글로벌 대시보드 분리8
화면부터 그리면 재작업데이터 흐름·연결 먼저 설계10

한 줄 결론 — 사무용 템플릿의 진짜 후후룽화는 "화면 색 바꾸기"가 아니라, 제조업의 물리적 흐름(만들고·쌓고·보내고·수출하는)을 데이터로 옮기는 것이었다.

원본: 후후룽 앱 /dashboard · 설계도 docs/후후룽-전체기획.md · 아뜰리에 오더 06-Atelier Order/